와.... 내가 봐도 그동안 좀 많이 질렀다는 생각이 든다....
이걸 다 어떻게 정리한담 -_-.... -_-..... -_-....
근데 아직도 Wish List는 계속 존재 한다는거....
일단 자기 전 Micro SD 8g (MP4라고 해야 하나... 암튼 보조메모리로 추가) 랑
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한 전기 온풍기 (아.. 이거 전기가 장난 아니라던데.....) 질러버렸음
그리고 지금 체중계 지르기 직전.... (체지방... 까지는 필요 없겠지? ㅡㅡ^? )
추가로 겨울동안 방에서 사케를 대우고 오뎅탕을 하기 위한 (...) 부르스터
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.....
지금까지 산 것중에 리뷰는 커녕 사진도 못 남긴게 산더미인데....
(화장품은 솔직히 건너뛸 계획임 .... 훗.)
그만좀 사다 나르자구요,,,, 네?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