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미국의 버락 오바마이 선정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좀 황당했다...
'아니 이건 좀 아니잖아....'
이건 오바마의 업적에 대해 주는 상이 아니라 순전히 그가 미국 대통령이기 때문에 주는게
문제다.. 아니 상의 권위를 땅에 떨어 뜨리려고 작정하지 않고서야.
'이 상은 막강한 정치력이면 드릴 수 있습니다' 라고 광고를 하는 이런 짓을 하다니!!
솔직히 그가 거둔 결실이 뭐가 있냐고...
그가 행한 정책이나 방향이 훌륭한 것이라고 해도 평가하기에는 너무 이른거 아냐?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1&oid=003&aid=0002902134&
이런 해석도 있긴 한데, 과연 이번 수상이 그가 바라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까?
내가볼때는 엄청 역효과 같은데..... -0-
표면적으로라도 다자 외교랑 핵무기 없는 세계에 관한 비전이 없는 국가 원수가
지금 전 세계에 어디있니? -0-. 암튼 노벨상 캐 실망.. 실망
http://www.edaily.co.kr/News/World/NewsRead.asp?sub_cd=IF21&newsid=01230006589851608&clkcode=00203&DirCode=00703&OutLnkChk=Y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