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범죄물에서 어리버리한 캐릭터는 약보단 독이 돼기 쉽다.'
깔끔한 영상미. 크게 어색하진 않은, 나름 깔끔한 스토리. 양동근의 그럭저럭 괜찮은 연기.
1% 클럽이라는 이미지가 주는 반감. 어딘가 모자란 듯한 몰입감. 그에 따라 반전이 주는
이팩트 감소.
그나저나.. 박수칠때 떠나라도 차승원 vs 신하균 인것 처럼 낚시를 하더니 (사실 그런면이
전~혀 없진 않았지만) 이것도 은근 김성수 vs 양동근 으로 낚아 보려는 듯한 인상?
(그런면... 전혀 없다 -_-.)
그리고 이건 딴죽인데, 한 계좌에서 10 ~ 1000원이 빠져다간다면서 1억개 계좌에서 빠져나가는데
6000억이 돼냐? -_-? ..... 게다가 홍보용 줄거리에선 그게 5조가 됀다 -_-................
사족이지만, 입대한 강타, 양동근을 주연으로 육군에서 뮤지컬을 만든다던데.... ㅇㅅㅇ...
게다가 양동근이 B-boy 역이라지? -.-? 과연 뮤지컬이 어울릴까? -_-?
김태우는 왜 놔두는거야... 김태우 뮤지컬 잘하는거 같던데 ㅠ.,ㅠ....




